redis data migration 레디스 마이그레이션 rump? redis-shake! 쓰자!!

데이터를 무중단으로 migration 해야 할 일이 생겼다. 알아보니 rump 가 있다. 새로운 redis 서버로의 데이터 이관을 위해서 기존 서버의 사용은 유지한채 새로운 서버로 데이터를 이관해야 하는 상황 인프라 팀에서는 데이터 이관을 지원해 주지 않은다고 하고 해봤자 *.aof 파일을 복제해서 다시 켜주는 수준 개발자로서 데이터 이관을 알아봐야 하는 상황이었다. test redis 2개 기동 일단 docker 를 […]

minikube 로 기동한 kube cluster 왜 nodeport svc 에 접속되지 않을까? docker desktop kubenetes cluster support 를 쓰자.

Accessing apps | minikube (k8s.io) minikube 에서 외부 접속 방법으로 정확히 설명 하고 있다. k get svc -o wide 를 하면 보통 external IP 가 나오기 마련인데 (노드의) 나의 경우는 나오지 않았다. node 의 IP 를 알아야 nodeIP:nodePort 로 접속하는데.. minikube 가이드를 보니 명령을 쳐서 특정 서비스를 다시 찾아내야 하는 것 같다. 그럼 일단은 127.0.01: […]

1. prometheus 로 웹서비스 모니터링 하기 – blackbox_exporter 연계하기

특정 웹서비스를 모니터링 하는 과정을 기록. pulling metrics 회사에서 운영하는 대외 서비스의 서비스를 모니터링 하기 위해 그 유명하다는 prometheus 를 사용해 보았다. 공식 홈페이지의 기본 예제로 진행해 보았다. 내 식대로 이해해보면 prometheus 는 단순히 metric 이라는 것을 긁어서 저장하는 크롤링 서버다. (pull metrics) 무엇을 크롤링 하는가? 프로메테우스가 이해하기 좋은 형태의 시시각각 새로고침 되는 상태 정보다. […]

좀 오래된 go 책을 사서 따라 하다가 안될 때는 GO111MODULE 부터 봐야 할 듯.

몇년된 go 책을 보면 거의 뭔가 안되는데 GO111MODULE 때문인것 같다. 책의 go version 과 요즘음의 go version 의 차이로 module 의 기본 사용이 강제 되는 듯. 회사 코드도 컴파일이 안되는게 이것 때문인듯. 오히려 예전 버전의 go를 설치 하고 있는 것도 문제.

windows 에서 docker 로 띄운 container 에 옆/외부 컴퓨터에서 접속할 수 없는 경우 개인 네트워크 공용 네트워크 그리고 윈도우 방화벽

예를 들어서 nginx를 9999 포트로 띄운다고 가정해보자. docker run -p 9999:80 nginx localhost:9999 로 붙으면 당연히 잘 될 것이다. 이 컴퓨터의 ip 가 192.168.0.2 라고 가정해 보자. 옆 컴퓨터에서 붙어 보자. 192.168.0.2:9999 이 때 안되는 경우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한다. 일단 결론적으로 나의 경우 안되었던 이유는 docker container 를 띄운 windows 컴퓨터가 붙은 공유기를 “공용 네트워크” […]

개인 라이센스로 구매한 소프트웨어 (SecureCRT) 회사에서 업무용으로 쓸 수 있는가? :: YES

회사에서 몇가지 s/w 를 구매해야 하는데 그냥 법카로 사서 청구하라고 해서 개인용으로 구매하라는 뜻인지.. 결론적으로 s/w 회사에서 license 를 개인용 / 업무용을 명확하게 나누지 않고서야 개인용으로 구매해도 문제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 즉, 개인용으로 귀속시키면 내 전용 s/w 가 되고 어딜 가서 사용해도 괜찮다는 의미가 되겠다. SecureCrt 에 문의 메일을 보내서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 구매 라이센스는 […]

outlook 에서 보낸 메일 중 응답 오지 않은 메일 확인하기

gmail 을 주력으로 쓸 때도 관심 있는 주제였는데 회사를 바꾸고 outlook 을 주력으로 쓰다보니 찾아보게 된다. 인터넷 검색하면 아래와 같은 filter 를 SQL 란에 넣으라는 글이 많이 보이는데 당췌 되지 않는다. NOT (“http://schemas.microsoft.com/mapi/proptag/0x10810003” = 102 OR “http://schemas.microsoft.com/mapi/proptag/0x10810003” (?) 포기 하고 좀 지내다 보다가 괜찮은 방법을 발견했다. 참조에 항상 나를 넣고 보낸 편지함에 도착하게 된 내 […]

초등학교 원격 수업 노트북 대비 패드의 단점 vs

코로나 4차 대유행 / 4단계 거리두기가 시작 되었다. 2학년인 둘째는 원격수업을 안 하다가 이번에는 시작하게 되었다. 컴퓨터 방에 컴퓨터가 옹기종기 모여 있지만 수업을 같이 하기에는 안 좋을 것 같아서 거실에서 수업을 들을 계획인데 노트북으로 수업을 하는 첫째에게 패드로 수업 듣는 친구가 있냐 물었더니 많다고 한다. 그래서 그냥 패드로 수업을 듣게 하려다가.. 첫째에게 패드로 수업 듣는 […]

꼰대는 왜 변하지 않는가? 직장생활에서 꼰대가 되지 않는 방법 – 첫 마음가짐대로 될 것이다.

나이가 만 41살이 되었다. 직장에서 꽤 높은 위치에 있는 것 같다. 나 스스로는 아직 젊다고 생각하고 사원 대리급과 농담 따먹기도 잘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마침 아내가 공직에서 30~40명을 거느린(?) 팀장이 되어서 처음 팀원들을 만날 때의 인상에 대한 얘기를 하다가 급 깨닫는 것이 있어 정리해 본다. 친한 친구와의 거침없음 나에게는 좋아하는 동생 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