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원격 수업 노트북 대비 패드의 단점 vs

코로나 4차 대유행 / 4단계 거리두기가 시작 되었다. 2학년인 둘째는 원격수업을 안 하다가 이번에는 시작하게 되었다. 컴퓨터 방에 컴퓨터가 옹기종기 모여 있지만 수업을 같이 하기에는 안 좋을 것 같아서 거실에서 수업을 들을 계획인데 노트북으로 수업을 하는 첫째에게 패드로 수업 듣는 친구가 있냐 물었더니 많다고 한다. 그래서 그냥 패드로 수업을 듣게 하려다가.. 첫째에게 패드로 수업 듣는 […]

꼰대는 왜 변하지 않는가? 직장생활에서 꼰대가 되지 않는 방법 – 첫 마음가짐대로 될 것이다.

나이가 만 41살이 되었다. 직장에서 꽤 높은 위치에 있는 것 같다. 나 스스로는 아직 젊다고 생각하고 사원 대리급과 농담 따먹기도 잘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마침 아내가 공직에서 30~40명을 거느린(?) 팀장이 되어서 처음 팀원들을 만날 때의 인상에 대한 얘기를 하다가 급 깨닫는 것이 있어 정리해 본다. 친한 친구와의 거침없음 나에게는 좋아하는 동생 둘이 […]

windows findstr 주변 검색 (select-string context)

grep 은 -C 로 내가 찾고 싶은 단어 위아래로 검색 하게 해주는데 windows 에서도 찾아봤는데 findstr 로는 안되고 powershell 명령어인 Select-String 으로 되는 것을 확인 Yaml 형태의 문법인 경우 유용하게 사용 가능하다. 긴 결과에 대해서 Select-String 으로 pipe 로 넘긴 후 -Pattern 인자로 검색 -context 로 검색 되었다면 그 위의 2줄, 아래로는 3줄을 보여라 라는 […]

aws certified Solutions Architect / Developer – Associate 동시 취득 후기 동시 취득의 장점과 온라인 시험 경험담

# full stack 개발자로서의 아키텍쳐 진입 S/W는 그 접근성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데 반해 장비, 네트워크 분야는 물리적인 H/W를 필요로 하는지라 공부에 대해 이론적 접근성 대비 실습과 그 실행에는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full stack 개발자로서 항상 아쉬운 것이 방화벽과 네트워크 서브네팅과 이중화 구성이었고 H/W의 제약사항을 없앤 것이 저에게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매력이었습니다. 거기에 스케일링과 비용 효율화는 덤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

두번째 제안 작업을 시작하며 (제안은 면접처럼)

이번에 두번째 제안 작업을 시작하게 된다. 인생에서 처음으로 제안서를 썼을 때는 제대로 정리가 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이제 조금은 알 것 같다. 제안서도 일종의 면접이다. 내가 아는 기술을 총 동원 하되, 실제로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써야 한다. 내가 낸 답안지가 회사의 답안지고 고객이 채점을 한다. 그런데 고객 요청사항에 엉뚱한 대답을 했다면 그것을 채점하는 […]

DB 비번 등을 소스에서 분리

aws를 통해 3가지 정도 제시되는 듯 aws system manager (SSM) 의 parameter store aws secret manager IAM DB auth (for mysql and postegre only) aws system manager (SSM) 의 parameter store 를 사용 파라미터 스토어의 시크릿 매니저 다음의 가이드를 따르면 되는데, 이 가이드를 따르면 java client 가 parameter store 에서 값을 가져오기 위한 access key […]

aws route53 A alias 와 CNAME 으로 aws 지정 URL 을 간소화 할 때의 고찰

DNS의 A 레코드에는 IP 가 지정되어 있으므로 쿼리시 바로 반환하고 CNAME 레코드는 일종의 symbolic link 와 같이 연결된 레코드를 반환한다. 그럼 연속해서 A 레코드 까지 찾아가서 IP를 알아낸다. RDS 의 endpoint 는 mydbname.xrandomx.as-east-2.rds.amazonaws.com 등으로 외우기는 어렵게 복잡하게 만들어지고 aws 에서는 cname 을 사용해서 간소화 할 수는 있다고 한다. 이는 aws의 route 53 dㅔ서 A alias […]

내가 맥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 / thin client 와의 호환성과 윈도우 서버의 장점

나도 한때는 맥을 사용했다. 한 5년정도? 맥을 버린 이유는 2010년 당시 eclipse IDE 와 호환성이 별로였기 때문인데 마우스 없이 되는 것이 좀 있었던 기억이 난다. package explorer 에서 우측 클릭하면 tree 가 안 열렸는데 정확한 기억은 아니지만 뭔가 윈도우보다는 마우스를 써야만 하는 것들은 분명히 있었다. 2012년부터 windows 로 돌아왔고 약 10년 째 window 서버를 운영하고 […]

v50 LG Uplus 5G 요금제 테더링 제한 풀기 “나눠쓰기 데이터” 용량 제한 풀기

거의 7년동안 무제한 3G 54 요금제를 SKT 로 쓰다가 v50 대란 때 LGUplus 로 넘어왔다. 그런데 신나게 테더링을 하는데 어느날 부터 안되는 것이다. 데이터 쉐어링 용량은 따로 제한이 있다고 한다. 상담을 받아보니 LTE 부터 생겼고 SKT 도 같을 것이라는 것이다. 인터넷 검색하면 APN 을 바꾸면 된다는데 뭔가 잠겨 있다. v50 네트워크 모드를 진입한다 전화 앱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