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10 에서 sendtokindle 을 설치해도 프린터 목록에 안 나올 때

kindle 로 인쇄시켜주는 앱. pdf 를 드래그 해도 되고 인쇄하면서 프린터를 send to kindle 로 선택해도 된다.

send to kindle app 은 send to onenote 와 비슷하게 윈도우에 설치하는 S/W 프린터이다. 해당 프린터로 인쇄를 하면 내 kindle 에 자동으로 저장되는 일종의 cloud printer 다.

언젠가부터 이 앱을 설치해도 프린터 목록에 안 나오는데 이는 send to kindle app의 호환성 때문으로 보인다.

send to kindle 앱의 호환성 개선

C:\Program Files (x86)\Amazon\SendToKindle

에서 sendtokindle.exe 의 호환성을 검사한다.

문제 해결사를 실행하면 해결이 된다. 이것에 되는 것은 처음으로 경험했다!!!

프린터를 수동으로 추가

이후 프린터가 보이는 것을 볼 수 있다.

설치가 완료되면 프린터를 선택할 수 있다.

Eclipse junit test class에서 특정 method만 test 하는 방법

outline view 에서

소스 코드에서

단 반드시 함수 위에서 해야 한다.

물론, 단축키로 함수 위에 커서를 둔 상태에서

alt+shift+x (실행), t (테스트) 를 순차 호출해도 된다.

이제까지 outline view 에서만 되는 줄 알았다. outline view 안녕.

Excel 의 표를 기반으로 한글로된 pdf 파일들을 만들기.

python 으로 엑셀을 읽어서 pdf 출력하는 것은 많은 가이드가 있는데,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하는 것이, 한글과 폰트의 문제이다. 여러 가이드를 따라 해봤으나 잘 되지 않는다.

pdf를 만들기 전에 그 출력될 화면까지 미리 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excel 을 pandas로 읽어서 html 로 저장 후 chrome –headless –print-to-pdf 기능을 이용하여 한방에 해결 하였다.

만들어진 html 을 chrome 으로 열어볼 수도 있고 그것이 pdf로 바뀌는 퀄리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다만 pdf출력시 header 와 footer 가 자연히 들어가게 되는데 css로 이것을 없앨 수 있다.

@media print {
  @page { margin: 0; }
  body { margin: 1.6cm; }
}

읽고 싶은 문서를 google drive 에 파일 이름 지정 하면서 PDF 형식으로 저장하기

google drive 를 설치하고 나면? 혹은 chrome 로그인 하고 나면 인쇄 프린터 선택기에 google drive 에 저장하기를 선택할 수 있다.

그런데 최하단에 “이름을 설정” 할 수 있다른 것을 알게 되었다. 왠지 “프린터의 고급 설정” 같이 보이는데..

EasyBlue client PC 에서 커서의 이동이 굼뜨면 host PC 문제인가 client PC 문제인가?

일단은 client PC 를 재부팅 하니 문제가 해소 되었다.
그러나 굼떠이는 와중에 client PC 에 유선 마우스를 붙이니 문제가 없었다. bluetooth 모듈이 받은 패킷을 처리 하는게 느린 것인가?

유선과 무선의 차이?

남은 테스트는 이 상태에서, 블루투스 마우스를 client PC 에 시도 해 보는 것.

이미지 파일 크기를 가장 간편하게 한방에 줄이는 방법 (윈도우 탐색기만 이용해서)

가끔 이미지 10개 정도를 리싸이즈 해서 용량을 팍! 줄이고 싶은 기능이 있는데 윈도우에서 기본으로 지원하는 기능이 있어 소개한다.

이메일을 보내기 위한 싸이즈로 일괄 전환하는 기능을 이용하는 편법이다.

파일을 편지 수신자에게 보내는 기능 호출

이미지를 일괄 선택하고 우측 클릭하여 보내기 편지 수신자를 누른다. 여러 싸이즈로도 줄일수 있지만 다 줄이면 얼마나 싸이즈가 될지도 친절하게 알려준다.

아웃룩 설정이 안되어 있으면 아래와 같은 에러가 뜨는데 “확인” 을 누르지 말고 띄워놓은 상태에서 다음 단계로 진행한다.

이 메세지는 무시 해야 한다. [확인 ] 을 누르지 말 것.

임시 디렉토리로 가서 리싸이즈 된 파일 복사

시작 > 실행 > %temp% [확인]

임시 디렉토리로 가면, 아직 붙이지 못한 편지를 위한 파일이 리싸이즈 된 채로 머물러 있다.

스마트폰 테더링과 APN ( 무제한 테더링 설정 / 테더링 아닌 척 하기 ) – s10 기준

테더링과 통신사와 통신하는 다중 채널

스마트폰은 APN 이라 하여 상황에 따라 1개 이상의 네트워크를 선택적으로 사용한다. 테더링 기능 (모바일 핫스팟) 을 지원하는 동안 쓰는 전용 네트워크 설정도 있고 즉 위의 그림과 깉이 랜선이 2개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스마트폰이 인터넷 할 때는 파란색 설정 (기본 설정) 에 의해서 A 랜선을 이용하고 초록색으로 들어오는 테더링용 패킷은 설정에 의해서 주황색 B 랜선으로 통신사와 통신하게 된다.

통신사는 B 라인으로 들어오는 패킷의 총량을 분석해서 테더링 최대 금액을 제한하며 통신사는 A라인으로 들어오는 데이터는 휴대폰 데이터로 판단하므로 테더링이라는 판가름 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설정만 잘 해두면 모든 패킷을 A 라인을 통하게 하여 테더링은 전혀 사용 안 하는 것처럼 할 수 있다.

다만 너무 쉽게 테더링 패킷을 A로 변경할 수 있게 한다면 통신사는 요금제 장난을 치기 어렵고 소비자는 “테더링 전용 데이터를 확보” 하기 위해서 고가의 요금제를 사용해야만 한다. 그래서 휴대폰 제조사와 협조하여 APN 편집을 못하게 막아 두었고 최신의 휴대폰 등은 APN 모드에서 “편집” 을 해 볼 방법이 꽁꽁 숨겨져 있다. 과연 내 휴대폰의 설정을 바꾸는 것이 불법의 영역에 들어가는 것일까?

테더링 패킷의 흐름 변경 설정

숨겨둔 메뉴 (Hidden Menu) 에 진입하는 방법은 휴대폰 제조사와, 해당 휴대폰의 최초 개통 통신사에 따라 다르다. (일명 SKT 향 휴대폰 / LG 향 휴대폰 이라 부르는 것들) 따라서 비밀번호 등은 각 제조사에 맞는 조합은 알아서 찾아내셔야 한다.

  • security (HiddenMenu) 모드 진입
    • 전화 앱에서 전화번호를 319712358 입력 (삼성 갤럭시 기준)
    • 비번 입력
      • LG 출시폰 : 0821 (KT 774632 SKT 996412)
      • 비번입력하자마자 (엔터 등 없이) 진입 되어야 하므로 진입 안되면 잘못 입력한 것.
  • APN 편집 메뉴 까지 이동
    • Data Setting > APN > Tethering 클릭
      • 우측에 라디오 선택이 아니라 메뉴를 터치.
  • 테더링 시의 APN 편집
    • APN : tethering.lguplus.co.kr -> internet.lguplus.co.kr
    • APN 유형 : dun -> default,supl,dun
  • 편집한 APN 저장
    • 저장을 하려면 멀티 테스킹 버튼을 더블 터치
      • 이게 마지막 앱으로 전환하는 기능으로 되었는데, 여튼 이렇게 해야 저장이 된다. 다시 멀티테크킹 버튼을 더블 터치해서 돌아온다
  • 변경 된 것 확인
    • tethering APN 이 internet.lguplus.co.kr 로 변경되어 있는지 확인.
  • 테터링을 껐다 키면 된다.

이 설정으로 이제 통신사는 내 폰이 테더링을 하는지조차 감지되지 않는다. 데이터 사용량을 확인하는 앱이나 웹페이지에 가게 되면 데이터 공유 등은 더이상 변경되지 않는다.

OneNote 원노트 한글 씹힘 (지워져버림) 해결

언젠가 부터 원노트에서 한글을 쓰면 뭔가 오타를 마구 내는 현상이 있었는데 내가 오타를 내는게 아니라 원노트가 내가 타이핑 한 것을 증발 시켜버리는 것이었다.

원노트에 수많은 질문들은 MS 는 무시를 하고 있는 듯 하고.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서 슬슬 답이 올라오고 있는 듯 하다.

해결방법

별도의 한글 입력기 (IME, Input Method Editor) 설치하면 된다. 나는 윤디자인의 한글 입력기를 설치 하였다.
https://font.co.kr/customer/plugin_download.asp

세상의 많은 소프트웨어 중에서 한글이 증발하는 소프트웨어는 없는데. OneNote는 아무래도 입력에 치중한 앱이다 보니 오히려 이상한 버그가 발생한 듯 싶다.

개발자에게 텐키리스보다 작은 미니키보드의 기본 조건은 insert key (yoga 730의 그 키보드)

몇일간 미니 키보드에 꾳혀서 이것저것 알아보았다. 싸고 접근성 높은 것이 로지텍 k380. 그리고 전설속의 단종 미니키보드 로지텍 k810 그리고 다 고만고만한 중국산 미니키보드에 상표만 붙은 3개 페어링 되는 블투 키보드 이것저것 많이 알아 봤는데

집에 이미 가지고 있는(?) 것으로 테스트 해보니까 나게에 꼭 필요한 버튼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바로 insert key 왠만한 미니 키보드는 이 키가 없는 것 같다.

이게 사실 별로 필요 없는 사람도 있는데 나 같이 vi 를 사용하고 shift insert / cntrl insert 로 복사 붙여 넣기를 하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 하다.

그런데 나는 내가 꼭 필요로 하는 키 배열이 내가 가진 노트북이라는 것을 알았다. 아무래도 노트북의 키보드를 이용해야겠다. 그 방법은 easyblue 를 이용해 노트북 자판을 컴퓨터로 넘기는 것.

이 노트북은 80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