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에게 텐키리스보다 작은 미니키보드의 기본 조건은 insert key (yoga 730의 그 키보드)

몇일간 미니 키보드에 꾳혀서 이것저것 알아보았다. 싸고 접근성 높은 것이 로지텍 k380. 그리고 전설속의 단종 미니키보드 로지텍 k810 그리고 다 고만고만한 중국산 미니키보드에 상표만 붙은 3개 페어링 되는 블투 키보드 이것저것 많이 알아 봤는데

집에 이미 가지고 있는(?) 것으로 테스트 해보니까 나게에 꼭 필요한 버튼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바로 insert key 왠만한 미니 키보드는 이 키가 없는 것 같다.

이게 사실 별로 필요 없는 사람도 있는데 나 같이 vi 를 사용하고 shift insert / cntrl insert 로 복사 붙여 넣기를 하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 하다.

그런데 나는 내가 꼭 필요로 하는 키 배열이 내가 가진 노트북이라는 것을 알았다. 아무래도 노트북의 키보드를 이용해야겠다. 그 방법은 easyblue 를 이용해 노트북 자판을 컴퓨터로 넘기는 것.

이 노트북은 80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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