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phone app을 타블렛 모드로 가동 시키기 OneNote / Chrome :: 개발자 모드의 최소 폭 조정으로

OneNote를 최고의 노트앱으로 생각하는 나의 최대 불만은 Sytle 기능을 사용 할 수 없다는 것.

  • 안드로이드 원노트 앱에서 스타일 사용하기
  • 안드로이드 크롬에서 탭 사용하기
Sytle 지원

그래서 약간의 조사를 해보니 개발자 옵션에서 최소 폭 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3~4년 전에 한참 루팅에 관심 있을 때 설정하던 density 개발자 모드에 있던 것이었다.


510을 넘어가는 순간 OneNote는 타블렛 모드로 동작한다.

이 숫자를 510 이상으로 변경하게 되면, 스마트폰 화면의 모든 것들이 작아진다. 아이콘과 글씨가 급 작아지게 되는데 글씨도 안 보인다면 폰트를 크게 키우면 된다. 그리고 화면의 해상도를 바꾸면 최소 폭이 Default 값으로 돌아간다.

OneNote Tablet mode

앱을 닫았다가 (멀티테스킹 창에서 휙~ 날려버리면) 다시 열면 타블렛 모드로 동작하게 되면서 OneNote에 탭이 나오고 스타일 기능을 쓸 수 있게 된다.

Chrome tablet mode

한가지 더 실험을 하였다. chorme의 경우에도 mobile view의 경우는 내가 탭이 도데체 몇개나 열려있는지 알기가 어렵고, 나중에 보면 탭이 100개도 넘게 열려 있다. 그래서 tablet 모드로 돌리려면 최소 폭을 얼마나 해야 하는지 확인해 보니 600이다.


스마트폰의 chrome app 이 tablet 모드로 동작

chrome은 뜻하지 않게 탭만 열려고 했는데 새탭에서 추천 도움말이 나오기도 한다.

요즘 스마트폰의 해상도가 대단한데 시력만 좋다면 그 화면을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인 것 같다.

단점

화면 회전 추천 버튼이 뜨지 않음

유튜브 최대화 했을 때. 가로 세로비 문제 앱으로 해결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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