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kins 2.212 (자동) 업데이트 후 maven 빌드 실패 및 대응 방안

아직은 정확한 분석이 되지 않았지만 2020.1.7 07 시 경, yum 에 의해 jenkins 가 2.212 로 업데이트 된 후 maven 빌드시 에러가 발생하였다.

https://jenkins.io/changelog/

2.213 으로 긴급 패치 되었다. 2.212는 maven plugin 로딩에 문제가 있다고 함.

향후 해결 과제

/usr/lib/jenkins/jenkins.war 가 최근 변경 된 것에 대해서 내부 개발자들이 인지할 필요가 있다.

운영 jenkins 의 버전 최신화를 PCIDSS 인증 업체에서 요구하기 때문에 항상 개발기는 자동 업데이트를 하고 있는데.. 빌드 실패시 최근 일주일 이내에 jenkins 버전이 바뀌었다면 그 알림을 표시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find /usr/lib/jenkins -mtime -7 | wc -l 이 1이라면 jenkins 빌드 실패시 에러 예측 로그를 추가해야겠다.

fossil smart watch GEN5 장단점

fossil smart watch GEN5 를 구매했다.

https://www.fossil.com/us/en/products/gen-5-smartwatch-the-carlyle-hr-black-silicone-sku-ftw4025p.html

gen4 를 3~4개월 썼었는데 너무 무겁고 배터리가 반나절 가기에도 버거워 해서 팔아버렸다. 마침 블랙프라이데이 때 gen5를 사는데 묵게도 더 가벼워지고 배터리도 24h+ 가 되었다고 해써 구매 했다.

직접 사용해본 후기를 올려본다.

  • 장점 (Gen4 대비 + 안드로이드 워치)
    • Noti 동기화
      • 폰에서 노티를 삭제하든, 워치에서 노티를 삭제하든, 둘이 동시에 반응한다. 양방향 완전 sync
    • 향상된 배터리 (Gen4 대비)
      • 아직 테스트 중.
    • 스피커 (Gen4 대비)
      • 전화나 google assistance 에게 질문한 것에 대한 피드백을 화면을 안 봐도 알 수 있으니 엄청 편하다
    • 가볍다 (Gen4 대비)
      • 스펙에서 무게를 찾기 좀 어려운 감이 있다. 그런데 여튼 Gen4 보다 가볍다.
    • always on display
      • android phone의 AOD 와 같은 기능, 뭔가 흑백으로 바뀌면서 항상 최근 알림을 볼 수 있다. 그래서 배터리가 빨리 다는지.
        • 밤새도록 AOD 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을 알아봐야 할 듯.
  • 단점
    • 여전히 배터리는 24시간 full로 가기에는 부족한 듯.

vscode 설정 (vim plugin)

vscode 를 사용하면서 발생한 내용들을 기록한다.

vim plugin

vim plugin 을 사용하게 되면 ctrl+C / ctrl+V 가 안 먹게 되는데 이것에 vim 사용자로서 당영한 것일 수도 있지만 OS 레벨의 clipboard manager 와 호환성이 안 좋다.
즉, vim 자체 레지스트리와 vscode 밖의 에디터와 연동이 안된다. 그래서 외부의 좋은 코드를 붙여넣기가 어렵다.

이 때는, vscode 의 settings.json 을 편집하여 ctrl+C / V 바인딩을 disable 한다.

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58306002/vs-code-vim-extension-copy-and-paste

android wear OS 의 스마트워치의 장점

fossil gen4 스마트 워치를 쓰다가 충전하는게 너무 귀찮아서 amazfit 을 사용중이지만 이번에 fossil smartwatch gen5 가 나왔다 하여 블프 기념으로 구매 해서 비행기를 타고 오는 중이다.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워치는 배터리가 너무 허덕인다는 부분이 단점이지만 장점이 있다.

  • 워치에서 알람을 처리 하면 스마트폰의 알람창에서도 같이 사라진다.
  • ok google 명령으로 할일을 기록할 수 있다.
    • 5분 후에 깨워줘
    • 10분 후에 xx 해야 한다고 알려줘

web apps 를 native app 처럼 단축키를 부여

문서 작성의 도구로 onenote를 선호 했는데 그것은 windows 에서 win+n 이라는 기발한 단축키를 부여 했기 때문이다. 뭔가 띄우기 쉬우니 메모를 거기다 한것이다.

그런데 chrome app 바로가기 주소표시줄 등록을 한 이후로는 단축키 호출도 쉬워지고 접근성도 좋아졌다. 게다가 google docs 등의 online office 는 사실 offline 편집도 지원한다.

윈도우 작업표시줄에서는 앱의 위치에 따른 단축키를 지원한다. 이제 win+1 은 나의 모든 노트가 기록될 것이다.

onenote 보다 google docs 를 선호하는 이유는

서식

android 앱에서 onenote는 단축키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google docs 는 ctrl+alt+1 등으로 헤더 지정이 자유롭다. 그리고 많이 사용하는 ctrl+shift+8 * 불릿 지정도 쉽다.

링크

각 문서로의 jump 를 위한 검색이 google docs app 은 꼭 링크 뿐만 아니라 내 문서들간의 cross 연결을 지원해 준다.

결국 내가 google docs를 선택하는 이유는 android app의 지원 범위와 관련이 있는 듯 하다.

google docs 등 브라우저 기반의 웹앱을 윈도우 바탕화면이나 작업표시줄에 등록하기

앱은 아니지만 앱이다!

요즘은 앱이 웹이고 웹이 앱인듯. 요튼 google docs 를 좀 더 자주 사용하기 위해서 윈도우 작업 표시줄에 등록해본다.

  • 등록하고 싶은 site에 방문
  • 메뉴 > 도구 더보기 > 바로가기 만들기
  • 바로가기 열림 확인 (창으로 열기 체크)
  • 주소표시줄이 없는 별도의 브라우저가 오픈된 것을 확인 / 작업표시줄에 등록된 것 확인
  • 작업 표시줄에 고정

자전거에 nfc 스티커를 붙여놓고 tasker 가 strava를 자동 실행 시키도록 하였다.

자전거 손잡이 우측에 nfc 스티커를 붙였다. aliexpress 에서 2$에 10개 정도를 살 수 있다.

https://ko.aliexpress.com/af/nfc-tag.html?SearchText=nfc+tag&d=y&initiative_id=SB_20190819061122&origin=n&catId=0&isViewCP=y&jump=afs&switch_new_app=y

tasker 를 이용해서 strava 앱을 띄우고 기록 시작 이벤트를 바인딩 할 수 있다.

TASK 에 다음의 내용을 추가한다.

  • Launch App
    • strava
  • Send Intent
    • action : android.intent.action.RUN
    • data : http://strava.com/nfc/record
    • target :activity

Smartphone app을 타블렛 모드로 가동 시키기 OneNote / Chrome :: 개발자 모드의 최소 폭 조정으로

OneNote를 최고의 노트앱으로 생각하는 나의 최대 불만은 Sytle 기능을 사용 할 수 없다는 것.

  • 안드로이드 원노트 앱에서 스타일 사용하기
  • 안드로이드 크롬에서 탭 사용하기
Sytle 지원

그래서 약간의 조사를 해보니 개발자 옵션에서 최소 폭 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3~4년 전에 한참 루팅에 관심 있을 때 설정하던 density 개발자 모드에 있던 것이었다.


510을 넘어가는 순간 OneNote는 타블렛 모드로 동작한다.

이 숫자를 510 이상으로 변경하게 되면, 스마트폰 화면의 모든 것들이 작아진다. 아이콘과 글씨가 급 작아지게 되는데 글씨도 안 보인다면 폰트를 크게 키우면 된다. 그리고 화면의 해상도를 바꾸면 최소 폭이 Default 값으로 돌아간다.

OneNote Tablet mode

앱을 닫았다가 (멀티테스킹 창에서 휙~ 날려버리면) 다시 열면 타블렛 모드로 동작하게 되면서 OneNote에 탭이 나오고 스타일 기능을 쓸 수 있게 된다.

Chrome tablet mode

한가지 더 실험을 하였다. chorme의 경우에도 mobile view의 경우는 내가 탭이 도데체 몇개나 열려있는지 알기가 어렵고, 나중에 보면 탭이 100개도 넘게 열려 있다. 그래서 tablet 모드로 돌리려면 최소 폭을 얼마나 해야 하는지 확인해 보니 600이다.


스마트폰의 chrome app 이 tablet 모드로 동작

chrome은 뜻하지 않게 탭만 열려고 했는데 새탭에서 추천 도움말이 나오기도 한다.

요즘 스마트폰의 해상도가 대단한데 시력만 좋다면 그 화면을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인 것 같다.

단점

화면 회전 추천 버튼이 뜨지 않음

유튜브 최대화 했을 때. 가로 세로비 문제 앱으로 해결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