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Note 원노트 한글 씹힘 (지워져버림) 해결

언젠가 부터 원노트에서 한글을 쓰면 뭔가 오타를 마구 내는 현상이 있었는데 내가 오타를 내는게 아니라 원노트가 내가 타이핑 한 것을 증발 시켜버리는 것이었다.

원노트에 수많은 질문들은 MS 는 무시를 하고 있는 듯 하고.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서 슬슬 답이 올라오고 있는 듯 하다.

해결방법

별도의 한글 입력기 (IME, Input Method Editor) 설치 나는 윤디자인의 한글 입력기를 설치 하였다.
https://font.co.kr/customer/plugin_download.asp

세상의 많은 소프트웨어 중에서 한글이 증발하는 소프트웨어는 없는데. OneNote는 아무래도 입력에 치중한 앱이다 보니 오히려 이상한 버그가 발생한 듯 싶다.

개발자에게 텐키리스보다 작은 미니키보드의 기본 조건은 insert key (yoga 730의 그 키보드)

몇일간 미니 키보드에 꾳혀서 이것저것 알아보았다. 싸고 접근성 높은 것이 로지텍 k380. 그리고 전설속의 단종 미니키보드 로지텍 k810 그리고 다 고만고만한 중국산 미니키보드에 상표만 붙은 3개 페어링 되는 블투 키보드 이것저것 많이 알아 봤는데

집에 이미 가지고 있는(?) 것으로 테스트 해보니까 나게에 꼭 필요한 버튼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바로 insert key 왠만한 미니 키보드는 이 키가 없는 것 같다.

이게 사실 별로 필요 없는 사람도 있는데 나 같이 vi 를 사용하고 shift insert / cntrl insert 로 복사 붙여 넣기를 하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 하다.

그런데 나는 내가 꼭 필요로 하는 키 배열이 내가 가진 노트북이라는 것을 알았다. 아무래도 노트북의 키보드를 이용해야겠다. 그 방법은 easyblue 를 이용해 노트북 자판을 컴퓨터로 넘기는 것.

이 노트북은 80키.

jenkins 2.212 (자동) 업데이트 후 maven 빌드 실패 및 대응 방안

아직은 정확한 분석이 되지 않았지만 2020.1.7 07 시 경, yum 에 의해 jenkins 가 2.212 로 업데이트 된 후 maven 빌드시 에러가 발생하였다.

https://jenkins.io/changelog/

2.213 으로 긴급 패치 되었다. 2.212는 maven plugin 로딩에 문제가 있다고 함.

향후 해결 과제

/usr/lib/jenkins/jenkins.war 가 최근 변경 된 것에 대해서 내부 개발자들이 인지할 필요가 있다.

운영 jenkins 의 버전 최신화를 PCIDSS 인증 업체에서 요구하기 때문에 항상 개발기는 자동 업데이트를 하고 있는데.. 빌드 실패시 최근 일주일 이내에 jenkins 버전이 바뀌었다면 그 알림을 표시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find /usr/lib/jenkins -mtime -7 | wc -l 이 1이라면 jenkins 빌드 실패시 에러 예측 로그를 추가해야겠다.

fossil smart watch GEN5 장단점

fossil smart watch GEN5 를 구매했다.

https://www.fossil.com/us/en/products/gen-5-smartwatch-the-carlyle-hr-black-silicone-sku-ftw4025p.html

gen4 를 3~4개월 썼었는데 너무 무겁고 배터리가 반나절 가기에도 버거워 해서 팔아버렸다. 마침 블랙프라이데이 때 gen5를 사는데 묵게도 더 가벼워지고 배터리도 24h+ 가 되었다고 해써 구매 했다.

직접 사용해본 후기를 올려본다.

  • 장점 (Gen4 대비 + 안드로이드 워치)
    • Noti 동기화
      • 폰에서 노티를 삭제하든, 워치에서 노티를 삭제하든, 둘이 동시에 반응한다. 양방향 완전 sync
    • 향상된 배터리 (Gen4 대비)
      • 아직 테스트 중.
    • 스피커 (Gen4 대비)
      • 전화나 google assistance 에게 질문한 것에 대한 피드백을 화면을 안 봐도 알 수 있으니 엄청 편하다
    • 가볍다 (Gen4 대비)
      • 스펙에서 무게를 찾기 좀 어려운 감이 있다. 그런데 여튼 Gen4 보다 가볍다.
    • always on display
      • android phone의 AOD 와 같은 기능, 뭔가 흑백으로 바뀌면서 항상 최근 알림을 볼 수 있다. 그래서 배터리가 빨리 다는지.
        • 밤새도록 AOD 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을 알아봐야 할 듯.
  • 단점
    • 여전히 배터리는 24시간 full로 가기에는 부족한 듯.

vscode 설정 (vim plugin)

vscode 를 사용하면서 발생한 내용들을 기록한다.

vim plugin

vim plugin 을 사용하게 되면 ctrl+C / ctrl+V 가 안 먹게 되는데 이것에 vim 사용자로서 당영한 것일 수도 있지만 OS 레벨의 clipboard manager 와 호환성이 안 좋다.
즉, vim 자체 레지스트리와 vscode 밖의 에디터와 연동이 안된다. 그래서 외부의 좋은 코드를 붙여넣기가 어렵다.

이 때는, vscode 의 settings.json 을 편집하여 ctrl+C / V 바인딩을 disable 한다.

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58306002/vs-code-vim-extension-copy-and-paste

android wear OS 의 스마트워치의 장점

fossil gen4 스마트 워치를 쓰다가 충전하는게 너무 귀찮아서 amazfit 을 사용중이지만 이번에 fossil smartwatch gen5 가 나왔다 하여 블프 기념으로 구매 해서 비행기를 타고 오는 중이다.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워치는 배터리가 너무 허덕인다는 부분이 단점이지만 장점이 있다.

  • 워치에서 알람을 처리 하면 스마트폰의 알람창에서도 같이 사라진다.
  • ok google 명령으로 할일을 기록할 수 있다.
    • 5분 후에 깨워줘
    • 10분 후에 xx 해야 한다고 알려줘

web apps 를 native app 처럼 단축키를 부여

문서 작성의 도구로 onenote를 선호 했는데 그것은 windows 에서 win+n 이라는 기발한 단축키를 부여 했기 때문이다. 뭔가 띄우기 쉬우니 메모를 거기다 한것이다.

그런데 chrome app 바로가기 주소표시줄 등록을 한 이후로는 단축키 호출도 쉬워지고 접근성도 좋아졌다. 게다가 google docs 등의 online office 는 사실 offline 편집도 지원한다.

윈도우 작업표시줄에서는 앱의 위치에 따른 단축키를 지원한다. 이제 win+1 은 나의 모든 노트가 기록될 것이다.

onenote 보다 google docs 를 선호하는 이유는

서식

android 앱에서 onenote는 단축키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google docs 는 ctrl+alt+1 등으로 헤더 지정이 자유롭다. 그리고 많이 사용하는 ctrl+shift+8 * 불릿 지정도 쉽다.

링크

각 문서로의 jump 를 위한 검색이 google docs app 은 꼭 링크 뿐만 아니라 내 문서들간의 cross 연결을 지원해 준다.

결국 내가 google docs를 선택하는 이유는 android app의 지원 범위와 관련이 있는 듯 하다.

google docs 등 브라우저 기반의 웹앱을 윈도우 바탕화면이나 작업표시줄에 등록하기

앱은 아니지만 앱이다!

요즘은 앱이 웹이고 웹이 앱인듯. 요튼 google docs 를 좀 더 자주 사용하기 위해서 윈도우 작업 표시줄에 등록해본다.

  • 등록하고 싶은 site에 방문
  • 메뉴 > 도구 더보기 > 바로가기 만들기
  • 바로가기 열림 확인 (창으로 열기 체크)
  • 주소표시줄이 없는 별도의 브라우저가 오픈된 것을 확인 / 작업표시줄에 등록된 것 확인
  • 작업 표시줄에 고정